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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 KBO 14주차 야구경기 현황 리뷰 (주중, 주말 3연전 및 순위)

아직도 순위 싸움이 치열한 한국프로야구, 3위부터 7위까지의 순위가 승패에 따라서 엄청난 지각변동을 일으키고 있습니다. 과연 이번 주에는 누가 5강의 자리를 차지하고, 또 누가 5강에 들어서기 위해 웅크리고 있는지에 대해 Monday Baseball Review에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.6월 17일(화) ~ 19일(목) - 주중 3연전1차전 SSG 선발 : 화이트 / 키움 선발 : 김윤하- 팽팽하던 투수전은 4회 이지영의 적시타로 SSG가 2점을 먼저 도망간다- 6회와 7회, SSG가 추가점을 내자 키움도 7회 1점을 내면서 따라간다- 8회 김선기, 윤현이 급격하게 무너지면서 무려 7점을 내주면서, 승리는 SSG가 가져간다 2차전SSG 선발 : 김건우 / 키움 선발 : 하영민- SSG가 1회 먼저 선취점..

2025 KBO 13주차 야구경기 현황 리뷰 (주중, 주말 3연전 및 순위)

안녕하십니까? 제시간에 돌아온 Monday Baseball Review입니다. 이번 주는 태풍의 영향으로 우천 취소가 예상된 한 주였습니다만, 실제로 하루를 제외하고는 대부분의 경기가 진행되었습니다. 계속되는 순위싸움 속에서 LG가 계속 왕좌를 지켜냈을지 Monday Baseball Review에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.6월 10일(화) ~ 12일(목) - 주중 3연전1차전NC 선발 : 로건 / 키움 선발 : 김윤하- 임지열의 솔로 홈런으로 먼저 앞서 나간 키움- 5회 추가점을 더하면서 승리의 추를 기울인 키움- 데이비슨의 2타점 적시타로 동점을 만드는 데 성공한 NC, 승부는 연장에서도 매듭짓지 못했다 2차전NC 선발 : 라일리 / 키움 선발 : 하영민- 1회 손아섭의 적시타로 선취점을 만들면서 앞서가..

2025 KBO 12주차 야구경기 현황 리뷰 (주말 3연전 및 순위)

하루 더 늦어서 죄송합니다. 늦은 만큼 더 빨리 달려보도록 하겠습니다6월 6일(금) ~ 8일(일) - 주말 3연전1차전LG 선발 : 치리노스 / 키움 선발 : 로젠버그- 두 선발투수의 호투와 더불어 두 타선의 심각한 부진- 4회초 먼저 선취점을 내면서 앞서간 LG, 하지만 이주형의 동점 솔로홈런으로 승부는 연장으로 향한다- 키움의 주장, 송성문이 10회말 역전 솔로홈런을 치면서 키움은 승리를 가져왔다 2차전LG 선발 : 임찬규 / 키움 선발 : 알칸타라- 각각 1점씩 내면서 팽팽하게 흘러가던 5회, 연속 안타로 앞서 나가기 시작한 키움- 8회 1점을 더 추가하면서 승부의 분위기를 완전히 가져오는 데 성공한 키움- LG는 알칸타라에게 1점을 얻는 것 이외에는 아무것도 하지 못했다 3차전LG 선발 : 송승기..

2025 KBO 12주차 야구경기 현황 리뷰 (주중 3연전)

개인적인 사정으로 늦어서 정말 죄송합니다. 이번주는 조기 대선과 현충일이 포함된 만큼 낮경기가 많이 열린 한 주였습니다. 특히, 6월부터는 우천 후 더블헤더 경기가 치뤄지지 않는 점이 특별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. 또 14시 경기는 진행되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하지만 냉방시설이 갖춰진 고척의 경우에는 주말 14시에 진행될 수 있다는 점도 참고하시길 바랍니다. 또, 두산 베어스의 이승엽 감독이 9일(월) 자진사퇴하면서 큰 파장이 불었습니다. 두산 관계자 측은 조성환 코치를 감독 대행으로 당분간 경기를 이끌어 나갈 것을 밝혔습니다. 이틀 ~ 사흘 정도 늦었지만 KBO의 지난 한 주를 돌아보는 시간, 지금 시작합니다!25' KBO 12주 차는 6월 3일(화) ~ 6월 8일(일)까지 진행되었습니다.6월 3일(화)..

2025 KBO 11주차 야구경기 현황 리뷰 (주중, 주말 3연전 및 순위)

어느덧 5월이 끝나고 이제 6월로 들어서는 한 주였습니다. NC 다이노스는 드디어 창원에서 오랜만에 홈경기를 가졌습니다. 키움의 연패가 길어진 시점에서 과연 키움은 연패를 탈출했을지, 한화와 롯데의 상승세가 지속되고 있는지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.25' KBO 11주 차는 5월 27일(화) ~ 6월 1일(일)까지 진행되었습니다.5월 27일(화) ~ 29일(목) - 주중 3연전1차전 키움 선발 : 하영민 / KIA 선발 : 올러- 초반에 2점 내며 앞서간 키움, 최형우의 홈런과 김도영의 적시타로 역전에 성공한 KIA- 적시타 이후 도루에 성공한 김도영, 하지만 또다시 발생한 햄스트링 부상- 동점을 만들었으나 8연패를 피하지 못한 키움, 오선우의 솔로 홈런과 연이은 안타로 빅이닝을 만들며 승리한 KI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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